- 1) 홈스테이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홈스테이 봉사자는 본당 POC 봉사자에 속하므로 본당에서 홈스테이 봉사자를 모집할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교구에서는 봉사자 대상으로 교육과 보조자료를 제공드립니다. 만약 우리 본당에서 4월 이후로도 접수가 없을 경우, 사무국(031-458-4442)으로 문의주세요 2) 외국어를 못하는데 괜찮나요? : 괜찮습니다. 환대의 마음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그림으로 된 의사소통카드(AAC) 등 보조도구를 제공드릴 것입니다. 3) 방에 침대/화장실도 없는데 괜찮나요? : 물론입니다. 사용 가능한 공용 화장실을 안내해주시면 되며, 잘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됩니다. 다만 한 가정(숙소)에 최소 2명 이상의 동성의 순례자가 배정되므로 최소 2명의 취침 공간을 확보해주시면 됩니다. 4) 아침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순례자들은 일반 한국 가정을 체험하고자 하므로, 평소대로 하시면 됩니다. 한식을 주셔도 되고 빵이나 우유를 주셔도 됩니다. ‘융숭한 대접’이 아닌 ‘가족 같은 편안함’이 WYD 정신에 맞습니다. 5) 출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죠? : 실제로 이전 대회들에서는 홈스테이 봉사자가 출근하기 전에 순례자들도 집을 나서게 하고, 사전에 저녁 귀가 시간을 약속해 서로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6) 저는 나이 많은 할머니인데 저도 가능한가요? : 물론입니다. 홈스테이 봉사는 특히 우리 어르신들의 활약 무대입니다. 이전 대회들에서 많은 젊은이들은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할머니의 따스함에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따스하고 자비로운 어른들의 환대에서 젊은이들은 큰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7) 순례자들을 가이드까지 해줘야 하나요? : 아닙니다. 홈스테이 봉사자의 역할은 숙소 제공과 아침 식사만입니다. 다만 여력이 되어 가이드까지 해주고 싶다면 본당 POC와 순례자와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8) 순례자들에게 통금이 있다고요? : 지침에 따르면 순례자는 자정부터 아침까지는 숙소에 있어야 합니다. 9) 순례자와 같이 놀고 싶어요 : 좋습니다. 순례자와 일정 및 시간을 조율하여 보다 친밀한 시간을 갖는 것도 가능합니다. 순례자와 직접 조율하시면 됩니다.
- 네. 교구대회는 해외 순례자의 단체 신청만 접수받습니다. 우리는 호스트로서 순례자들을 맞이합니다.
- 본대회는 교구대회와 구분되어 있어 본대회 참가를 희망하실 경우 본대회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구대회는 해외 순례자(교구)의 단체 신청으로만 진행되며, 한국인은 신청받지 않습니다. 한국인은 호스트로서 해외 순례자들을 맞이합니다. 이에 따라 수원교구는 6.1 시작되는 접수 절차를 통해 해외 교구들과 직접 소통을 시작합니다. 이 소통 절차를 통해 상호 희망 사항을 확인하여, 최종적으로 신청을 거절하거나 확정합니다. 이러한 절차를 거쳐 확정된 인원들이 사전에 조사된 수원교구 내 수용 범위에 도달하면 신청 페이지는 닫히게 되고, 취소 인원이 발생할 경우 소통 과정 중 대기 순번을 희망한 곳들을 우선으로 한시적으로 신청이 재개됩니다. 이 과정이 2026년 동안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며, 가능한 10월 말까지는 접수를 종료하여, 준비에 변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